이홍기, 안방에 욕조? “침실과 욕실 구분 없어” 물 넘쳐 난리 (미우새)

유경상 2025. 5. 1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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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가 침실과 욕실의 구분이 없는 남다른 구조의 방을 자랑했다.

서장훈이 "욕조가 저렇게 있을 수가 있냐"며 놀랐고, 이홍기는 "나름 꿈꿨던 모닝 루틴이 있었다. 반신욕을 하는 것. 일주일에 한 번은 해야지. 이사할 때 욕조를 많이 알아봤다. 제 방은 화장실과 침실이 구분이 거의 없다. 하나로 만든 특이한 구조"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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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홍기가 침실과 욕실의 구분이 없는 남다른 구조의 방을 자랑했다.

5월 1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FT 아일랜드 이홍기가 합류했다.

이홍기의 침실에는 침대 옆에 욕조가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장훈이 “욕조가 저렇게 있을 수가 있냐”며 놀랐고, 이홍기는 “나름 꿈꿨던 모닝 루틴이 있었다. 반신욕을 하는 것. 일주일에 한 번은 해야지. 이사할 때 욕조를 많이 알아봤다. 제 방은 화장실과 침실이 구분이 거의 없다. 하나로 만든 특이한 구조”라고 자랑했다.

이홍기의 가장 자유로운 공간인 침실은 침대, 욕조, 화장대, 세면대까지 독특한 배치 구조를 자랑했고 서장훈이 “옆에도 방수가 되는 거냐”며 거듭 놀랐다. 이홍기는 반신욕을 하기 위해 욕조에 물을 받기 시작했고 모벤져스가 “저러다 물이 넘치면 큰일 나겠다”고 걱정했다.

이홍기는 물을 틀어놓고 다른 일들에 열중했고 욕조에 물이 넘치기 직전에 겨우 물을 잠갔다. 물을 덜어내지 않고 그대로 몸을 담근 이홍기는 물이 넘치자 수건으로 대충 닦으며 “어차피 청소할 거”라고 정신승리해 다시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홍기는 반신욕을 하면서 TV로 만화도 시청했고 의식의 흐름대로 너저분하게 사는 이홍기의 일상에 서장훈은 “김희철보다 훨씬 강적”이라고 평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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