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상승세 계속 된다, 광주 잡고 선두 대전 3점 차 추격…김천은 강원 4-0 대파
정다워 2025. 5. 11. 21:54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가 광주FC를 잡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북은 11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3라운드 경기에서 1-0 승리했다.
전북은 전반 39분 세트 피스 상황에서 전진우가 넣은 선제골을 잘 지키며 승자가 됐다.
전북은 승점 25를 확보하며 선두 대전하나시티즌(28점)와의 차이를 3점으로 좁혔다. 전북이 한 경기를 덜 치렀기 때문에 산술적으로 동률이 가능하다.
김천 상무는 강원FC와의 원정 경기에서 4-0 대승했다.
김천은 전반 5분 만에 조현택의 선제골로 앞섰고, 36분 모재현의 골로 차이를 벌렸다. 후반에도 공세를 펼치며 10분 박상혁, 41분 이동준이 연속골을 터뜨리며 승리했다.
김천은 23점을 확보하며 4위에 자리했다. 3위 울산HD에 1점 뒤진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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