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방치된 주유소 등 165곳 토양 오염 조사
조미령 2025. 5. 11. 21:40
[KBS 창원]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오는 10월까지 토양 오염 가능성이 큰 지역을 조사합니다.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래 방치된 주유소와 토지 개발 지역 등 모두 165곳을 대상으로 중금속 등 23개 항목을 검사합니다.
조사 결과는 시·군에 통보되며, 토양 오염 우려 기준을 초과한 지역은 정밀 조사와 함께 행정 조치가 따릅니다.
조미령 기자 (pear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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