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니보틀, 10㎏ 빼더니 이도현 닮은꼴 등극 “덱스야 긴장해라” (태계일주4)

장예솔 2025. 5. 1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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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캡처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유튜버 빠니보틀이 체중 감량 후 훈훈해진 외모를 자랑했다.

5월 11일 첫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는 네팔의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로 떠난 기안84의 고산 여정이 펼쳐졌다.

이날 장도연은 지난 시리즈 동안 MC로 활약했던 사이먼 도미닉의 부재를 언급했다. 기안84는 "쌈디가 2년째 음악 작업을 하고 있다"고 불참 이유를 밝히면서 "쌈디가 스웨그 담당이었다. 빠니가 인물이 많이 좋아져서 그 역할을 대체하면 될 것 같다"고 털어놨다.

앞서 빠니보틀은 비만치료제 위고비를 맞고 10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기안84는 "요즘에 빠니 미쳤다", 장도연은 "이도현 씨 아니냐"며 빠니보틀의 달라진 비주얼에 감탄했다. 자신감을 얻은 빠니보틀은 "덱스야 긴장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덱스는 "조만간 연애 프로에도 나간다는 소문이 있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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