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이용시설에서 시민안전은?...‘범죄예방 인증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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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설공단은 지난 8일 율량동 공영주차타워가 경찰청으로부터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율량동 공영주차타워는 지상 5층 규모의 공영시설로, CCTV를 활용한 사각지대 해소, 이용자 안내표지 정비, 지속적인 안전관리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기준을 충족하였으며, 청주시설공단 최초로 해당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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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설공단은 지난 8일 율량동 공영주차타워가 경찰청으로부터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제도’는 관할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환경설계 요소의 적용 여부를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우수 시설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인증 심사는 관리운영체계과 감시체계, 접근통제, 안내표지, 방범 및 안전시설, 특수 방범관리 등 총 91개 항목에 대해 진행되며 80% 이상을 충족해야 인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율량동 공영주차타워는 지상 5층 규모의 공영시설로, CCTV를 활용한 사각지대 해소, 이용자 안내표지 정비, 지속적인 안전관리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기준을 충족하였으며, 청주시설공단 최초로 해당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유운기 청주시설공단 이사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주차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인증을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투자로 청주시민의 불안 해소와 범죄예방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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