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위에 핀 꽃, 마리메꼬×블루보틀 [더스쿠픽 쇼츠]
김진호 기자 2025. 5. 11. 21:29
더스쿠프 Life+Brand 쇼트폼
더스쿠픽 36편 마리메꼬×블루보틀
블루보틀과 마리메꼬의 텀블러
노르딕 그린과 블루보틀 블루
절제된 아름다움 담아내 화제
더스쿠픽 36편 마리메꼬×블루보틀
블루보틀과 마리메꼬의 텀블러
노르딕 그린과 블루보틀 블루
절제된 아름다움 담아내 화제

# 파란 병, 그리고 파란 꽃. 블루보틀과 마리메꼬가 만나 감성이 피었습니다. 1951년 핀란드 헬싱키에서 탄생한 마리메꼬는 독창적인 패턴과 대담한 색상으로 전 세계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브랜드입니다.
# 마리메꼬를 대표하는 패턴, 우니꼬(Unikko). 1964년, 디자이너 마이야 이솔라는 정원에 핀 양귀비꽃에서 영감을 받아 이 패턴을 완성했습니다. 당시 마리메꼬 내부에서는 꽃무늬를 금지했지만, 우니꼬는 그 경계를 넘어 브랜드를 대표하는 디자인으로 거듭났죠.
# 그 이후 우니꼬는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왔습니다. 삼성전자, 아디다스, 크록스, 핀에어까지! 이번 콜라보에선 우니꼬 패턴에 노르딕 그린과 블루보틀 블루가 조화를 이루며 절제된 아름다움을 담아냈습니다.
# 이 제품의 더스쿠픽 점수는? 별 5개 중 4개! 블루보틀의 감성과 60년 역사의 우니꼬 패턴이 만난 특별한 텀블러. 일상의 작은 사물에서, 패턴이 주는 즐거움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은 이 제품에 몇점을 주시겠어요?
김진호 더스쿠프 PD
디지털 콘텐츠팀
ciaobellakim@thesco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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