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집에서 버섯·당근 재배를? 수확해 손수 만든 반찬 자랑(냉부해)

서유나 2025. 5. 1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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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요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줬다.

5월 11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냉부해') 21회에서는 김재중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냉장고 오픈에 앞서 안정환, 김성주는 한편에 놓인 당근과 버섯을 발견했다. 두 MC가 "당근 꽁다리는 왜 여기 있냐"고 묻자 김재중은 "제가 키우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근 윗부분을 잘라서 접시에 물을 부어주면 잎이 자란다. 당근 잎이 주황 부분보다 영양소가 높다더라. 파슬리처럼 쓴다"고 설명했다.

이후 냉장고에선 직접 키운 버섯으로 만든 버섯 반찬이 등장했다. 김풍은 "저게 되는구나"라며 신기해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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