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밥 사주기 싫은 게 아니라" 의미심장 SNS 글 해명…"저격 아냐"

김현희 기자 2025. 5. 11.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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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저격 의혹을 부인했다. 

사유리는 1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의 게시물을 다룬 기사를 캡처한 이미지와 함께 "헉. 저거 13년 전 쓴 글인데… 저격 노노"라며 저격하는 게시글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앞서 사유리는 인스타그램에 "밥 사주는 것이 싫은 게 아니라 당연히 내가 사줄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싫다"란 자신의 과거 발언을 찍어 올렸다. 

그는 해당 게시물이 누군가를 저격하는 게 아니냐는 의심을 받자 사실이 아니라며 해명에 나섰다. 

한편 사유리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빠는 꽃중년' 등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20년 정자를 기증 받아 아들 젠을 낳았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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