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5점 만점에 4.9 평가에 깜짝..연우, 센스 폭발 “오점 없는 母” (‘내생활’)[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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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사생활' 장윤정이 아들 연우의 편지에 감동을 받았다.
11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0회에서는 베트남을 여행 중인 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의 특별한 하루가 그려졌다.
가장 먼저 하영이의 편지를 본 장윤정은 "글이 너무 짧아 귀여워"라고 흐뭇하게 웃었다.
이어 연우의 편지를 본 그는 '엄마 장윤정에게'라고 시작하는 글에 "연우는 내가 장윤정인 게 자랑스러운 가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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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장윤정이 아들 연우의 편지에 감동을 받았다.
11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0회에서는 베트남을 여행 중인 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의 특별한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연우와 하영이는 보고싶은 엄마에게 편지를 직접 써서 보냈다. 인터뷰에서 연우는 “영상통화를 하는 거 보다 내가 직접 썼던 편지를 엄마가 직접 만지면서 읽는 거잖아요. 난 그게 좋은 거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현이는 “편지 받으셨냐”라고 물었고, 장윤정은 “못 받았다”라고 답했다. 그때 도경완은 “짜잔”이라며 두 아이의 편지를 꺼냈다. 깜짝 놀란 장윤정은 “집에 도착한 거냐. 아 내가 집에 안 들어갔지”라고 했고, 도경완은 “제발 집에 좀 들어오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가장 먼저 하영이의 편지를 본 장윤정은 “글이 너무 짧아 귀여워”라고 흐뭇하게 웃었다. 이어 연우의 편지를 본 그는 ‘엄마 장윤정에게’라고 시작하는 글에 “연우는 내가 장윤정인 게 자랑스러운 가봐”라고 말했다.
특히 연우는 엄마에게 ‘엄마는 5점 만점에 4.9점이야. 왜냐면 엄마에게 오점이란 없으니까 갓벽한 엄마 빨리 보고싶어 사랑해’라고 적었다. 이에 감동받은 장윤정은 “우리 아들이 이런다. 오점이 없대”라며 “섭섭할 뻔했네. 4.9점에서 이게 무슨 일이야”라고 뿌듯해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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