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파크 오션월드, 야외존 본격 오픈…미드 스프린 시즌 진행

김재범 기자 2025. 5. 1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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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월드 익스트림존의 더블스핀 사진제공|소노인터내셔널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홍천 비발디파크의 워터파크 오션월드는 미드 스프링 시즌을 맞아 야외존을 전면 오픈하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

야외존을 오픈하는 미드 스프링 시즌은 6월 5일까지다. 익스트림존의 경우 익스트림리버를 주말에 상시 운영한다. 메가슬라이드존의 더블스핀, 더블토네이도는 주중 교차 운영, 주말 상시 운영 체제로 운영한다. 다이나믹존에서는 주중 기준 몬스터블라스터와 슈퍼부메랑고를 교차 운영하며, 주말에는 두 어트랙션과 자이언트 워터플렉스를 모두 상시 이용할 수 있다. 

야외존 오픈을 기념해 미드 스프링 시즌 기간 동안 오션월드 선베드 10% 할인과 구명조끼를 6000원에, 비치 타올을 5000원에 대여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기간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아쿠아슈즈 의무 착용 제도를 시행한다.

오션월드는 고대 이집트 테마의 워터파크로 축구장 넓이의 약 14배, 총 12만6645㎡ 규모의 아쿠아존, 익스트림존, 다이나믹존, 메가슬라이드존으로 이루어져 있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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