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신부’ AOA 출신 도화, 예비 신랑 공개 임박
표권향 2025. 5. 11. 20:16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6월 결혼하는 AOA 출신 배우 도화(찬미)가 예비 신랑을 공개한다.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은 도화를 새로운 사랑꾼으로 초대한다. 제작진은 “AOA 출신 찬미의 결혼식 준비 과정과 현장을 ‘조선의 사랑꾼’에서 단독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8일 찬미는 자신의 SNS에 예비 신랑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하며 “앞으로의 날들을 걸어가고 싶은 사람을 만나 다가오는 6월 결혼한다. 조만간 여러분께도 천천히 소개해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2년 걸그룹 AOA의 막내 멤버로 데뷔한 찬미는 귀엽고 발랄한 매력으로 가요계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전향, 본명 도화(임도화)로 활동하며 다양한 드라마와 예능에 출연했다.
gioia@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상민, 강수지 닮은 꼴 아내 최초 공개 “천사 같은 사람”
- 13남매 장녀 배우 남보라, 오늘(10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
- ‘이용식 딸’ 이수민♥원혁 득녀…건강한 딸 출산
- 김보라-조바른 감독, 결혼 11개월만 파경 “최근 합의 이혼”
- 심진화, 성추행 트라우마 고백 ‘충격’…“숨 안 쉬어져, 목욕탕도 안 가”
- 게이설 지긋지긋한 환희 “남자랑 사귄다는 말 그만 듣고 파”
- 강경윤 기자, ‘가세연’ 김세의 고소…“故김새론 녹취 충격적인 거짓말”
- ‘허준’·‘이산’ 출연 배우 정명환, 심근경색으로 8일 별세…향년 65세
- 김상혁 “아버지 추락사…어버이날 속상했다” 고백
- 블랙핑크 리사, 멧 갈라의 추억을 다시 한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