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멀미약 안 붙인 이재욱에 호통 “또 토하고 싶어?” (언니네 산지직송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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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이 멀미약을 붙이고 와서 막내 이재욱을 나무라며 준비성을 보였다.
5월 11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사남매가 두 번째 여행지 전라남도 완도로 향했다.
이어 박준면과 임지연이 도착했고 임지연이 "잘 지냈어?"라고 묻자 이재욱은 "얼굴 좋다"고 칭찬했다.
박준면은 "아기들이다. 멀미약 없으면 안 되냐"며 임지연과 이재욱을 귀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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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임지연이 멀미약을 붙이고 와서 막내 이재욱을 나무라며 준비성을 보였다.
5월 11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사남매가 두 번째 여행지 전라남도 완도로 향했다.
가장 먼저 도착한 막내 이재욱은 “너무 걱정돼. 배타는 것. 왜 첫 인터뷰 때 멀미를 안 한다고 해서”라고 혼잣말을 했다. 이재욱은 첫 인터뷰 당시 멀미를 안 한다고 호언장담했지만 정작 조업에 들어가자 배 위에서 토하느라 정신을 못 차렸던 상태.
이어 박준면과 임지연이 도착했고 임지연이 “잘 지냈어?”라고 묻자 이재욱은 “얼굴 좋다”고 칭찬했다. 임지연은 “너도 괜찮다”고 화답했고, 박준면이 “수다 떨지 말고 뭐 있나 봐야 한다”며 근처에 새로운 일감에 대한 힌트가 있으리라 주의를 환기시켰다.
이재욱은 “아까부터 보고 있었는데 너무 간재미 밖에 없다”고 말했고 임지연은 “전복라면이 내 눈에 들어왔다. 만원이야 심지어. 전복. 완도하면 전복이지”라고 전복에 꽂혔다. 박준면은 “저번에 배를 타고 물고기를 잡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양식장”이라고 촉을 세웠다.
임지연은 “멀미약 붙이고 왔다. 너 붙였어?”라며 준비성을 보였다. 이재욱이 “안 붙였다”고 하자 임지연은 “너 또 토하고 싶어서 그래?”라고 호통 치며 누나 노릇했다. 박준면은 “아기들이다. 멀미약 없으면 안 되냐”며 임지연과 이재욱을 귀여워했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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