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음악대축제 13일부터 나흘간 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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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연주부터 피아노 앙상블, 오페라 갈라 콘서트까지 다양한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부산음악협회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문화회관에서 '2025 부산음악대축제 I-IV'를 개최한다.
마지막 무대인 '오페라 갈라 콘서트(16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는 부산 대표 성악가들과 부산청년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오페라 '사랑의 묘약' '카르멘'의 주요 곡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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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연주부터 피아노 앙상블, 오페라 갈라 콘서트까지 다양한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부산음악협회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문화회관에서 ‘2025 부산음악대축제 I-IV’를 개최한다. 부산 시민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을 선보이는 자리로, 패기 넘치는 신인 연주자의 음악부터 오페라까지 다양한 무대를 접할 수 있다.
첫 무대는 13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열리는 ‘신인 음악회’로 문을 연다. 경성대 고신대 동아대 동의대 부산대 신라대 인제대 졸업생 중 심사를 거쳐 선발된 신인 연주자들의 연주가 펼쳐진다. 두 번째 ‘실내악의 밤(14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는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다양한 실내악 연주팀이 무대에 오른다. 부산현악4중주, 나눔플루트 앙상블, BS오퍼스 앙상블 등 10팀이 참여한다.
세 번째 ‘그랜드피아노페스티벌(15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사진)’은 그랜드 피아노 5대를 한 무대에 올려 7개 팀 앙상블 연주를 선보인다. 부산지역 대학 음악학과 학생으로 구성된 5개 팀과 부산음악협회 신인팀 2개 팀의 피아노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다. 마지막 무대인 ‘오페라 갈라 콘서트(16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는 부산 대표 성악가들과 부산청년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오페라 ‘사랑의 묘약’ ‘카르멘’의 주요 곡을 들려준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음악협회 누리집(www.bmass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료. (051)634-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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