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황부자며느리공원, 50억 규모 스토리텔링 야간경관조명 설치

전인수 2025. 5. 1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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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지난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지동 황부자며느리공원 야간경관조명 설치사업 디자인·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내달부터 설치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태백 황부자며느리공원에 50억원 규모의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야간경관조명과 조형물 설치가 추진되면서 황지 시내권이 황지연못, 낙동강발원지 힐링시티타워와의 연계를 통한 체류형 관광 명소로의 도약이 기대된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지난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황부자며느리공원 야간경관조명 설치사업 디자인·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내달부터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지난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지동 황부자며느리공원 야간경관조명 설치사업 디자인·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내달부터 설치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내권 관광명소화를 목표로 한 대규모 도시경관 개선 프로젝트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황지동 산51-4번지 4만1800㎡의 공원부지에 50억원을 들여 스토리텔링을 통한 경관조명 및 조형물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최종보고회 결과를 반영, 강원도 경관심의회 심의를 받은 후 공사를 발주, 올해말 준공할 예정이다.

▲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지난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지동 황부자며느리공원 야간경관조명 설치사업 디자인·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내달부터 설치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황부자며느리공원에 야간경관조명이 설치되면 시내권에 야간 관광자원 구축으로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상권 활성화 등 지역 경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황부자며느리공원 야간경관조명 설치 사업이 완성되면 태백타워브릿지와 연결하고, 황지중앙시장·황지연못을 연계한 체류형 시내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신속하고 빈틈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전인수 기자 jintru@kado.net

▲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지난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지동 황부자며느리공원 야간경관조명 설치사업 디자인·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내달부터 설치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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