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악기 수리→골프 라운딩..바쁜 일상 속 미모 빛나네

박하영 2025. 5. 1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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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바쁜 일상을 전했다.

11일 박지윤은 자신의 계정에 “나의 주말일기”라며 “짧은 서울일정 기간동안엔 다인이가 목을 댕강 날려버린 악기도 수리 맡기고 (오랜만에 양재동…오보에 하던 시절도 떠오르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미팅도 가고 전시도 갔다가 제주에 돌아오자마자 6개월만에 올해 첫 라운딩. 버디찬스 두개를 가볍게 날려먹고 막걸리에만 열심이다가 비와 안개로 그 마무리. 집에 와서 진저라떼 마시고 누워있다가 저녁에는 이웃집에 놀러가서 고단한 하루 마무리”라고 전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을 찾은 박지윤이 딸 악기를 맡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빗속에서 우산을 쓰며 셀카를 찍은 그는 잡티 하나 없는 꿀피부를 자랑했다.

미팅, 골프, 지인들과의 술자리 등 알찬 주말을 보낸 박지윤은 골프웨어를 입고 늘씬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지윤은 현재 전 남편인 KBS 아나운서 최동석과 이혼 소송 중이다. 두 사람은 2009년 결혼 후 1남 1녀를 두었으나, 지난해 10월 파경 소식과 함께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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