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동서대, 부산 문화유산 세계에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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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가 'B-헤리티지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부산시 글로벌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
동아대는 글로컬 연합대학인 동서대와 함께 지역 대표 문화유산 기관인 범어사 성보박물관·부산문화재단·부산박물관·부산근현대역사관과 '글로컬대학30 B-헤리티지 학술교류'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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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는 글로컬 연합대학인 동서대와 함께 지역 대표 문화유산 기관인 범어사 성보박물관·부산문화재단·부산박물관·부산근현대역사관과 '글로컬대학30 B-헤리티지 학술교류'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동아대 석당박물관에서 열린 협약식엔 이해우 동아대 총장과 장제국 동서대 총장, 범어사 주지 정오스님(성보박물관장), 오재환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은우 부산박물관장, 김기용 부산근현대역사관장 등 각 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동아대와 동서대, 지역 문화유산 4개 기관은 '글로컬대학30 B-헤리티지' 네트워크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협력, B-헤리티지 조사·연구·활용·협력 등 학술교류 및 네트워크 강화, B-헤리티지 관련 필드 인턴십 교류 활성화 등을 위해 힘을 합친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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