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식당 책임자’ 윤선희 “南 건물 61억에 매입” (‘사당귀’)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5. 5. 1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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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사진lKBS
윤선희 셰프가 남한에서의 성공 신화를 보여줬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과거 북한 국영식당 담당자였던 윤선희 셰프를 찾아간 이순실 사단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윤선희는 “매출이 얼마냐”라는 이순실의 질문에 “여름 하루 매출에는 1천 2백, 봄가을에는 8백, 겨울에는 3백만원이야”라고 답해 패널을 놀라게 했다.

이어 “장사하면서 돈을 벌다 보니 순댓국 가게 2개를 샀어. 35평이 17억, 52평이 44억이야”라며 총합 61억 건물을 매입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김숙은 “이 정도면 ‘사당귀’ 보스 자리 바꿔야 하는 거 아니냐”라며 순실을 놀렸고 이순실은 “저 언니 할 수 있는 게 없어. 삐쳤다”라며 질투했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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