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단양소백산철쭉제 22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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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단양소백산철쭉제가 22일 개막한다.
'철쭉이 반갑다, 단양이 즐겁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단양읍 상상의 거리 일원과 소백산 일원에서 열린다.
단양소백산철쭉제는 올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군은 축제 기간 중 주차난 해소를 위해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별곡 생태체육공원 주차장에서 상상의 거리 입구까지 무료 셔틀택시를 운행해 방문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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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제41회 단양소백산철쭉제가 22일 개막한다.
'철쭉이 반갑다, 단양이 즐겁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단양읍 상상의 거리 일원과 소백산 일원에서 열린다.
단양소백산철쭉제는 올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철쭉을 테마로 한 전시·체험 콘텐츠가 대폭 확대됐다. 상상의 거리에는 철쭉분재 전시와 포토존을 비롯해 약 40여 개의 철쭉 관련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관람객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산신제는 보다 많은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예년과 다르게 수변특설무대에서 열린다.
22일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불꽃과 레이저를 활용한 특별 퍼포먼스를 비롯해 버스킹 공연, 뮤지컬 갈라쇼, 전통주 칵테일 체험, 철쭉빵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동춘서커스 야외공연과 실버가요제 등 전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된다.
특히 사투리를 활용한 연극과 노래 공연이 펼쳐지는 단양사투리 경연대회는 관람객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은 축제 기간 중 주차난 해소를 위해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별곡 생태체육공원 주차장에서 상상의 거리 입구까지 무료 셔틀택시를 운행해 방문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김광표 단양관광공사 사장은 "기존 계획을 바탕으로 더욱 풍성하고 감동적인 축제를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 #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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