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노무현 ‘공터 유세장’ 찾아가 “노무현의 외로움, 저도 겪었다” [지금뉴스]
이윤재 2025. 5. 11. 17:45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가 오늘(11일) 부산 명지시장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을 언급한 연설을 했습니다.
이 후보는 "노 전 대통령이 이곳에 서셨을 때 외로움과 비슷한 걸 겪어봐서 너무나도 잘 안다", "그가 대세에 편승하지 않은 건 새로운 세상을 꿈꿨기 때문"이라며, 자신도 그의 고뇌를 계승해 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명지시장은 2000년 총선 때 지역주의를 타파하기 위해 서울 종로를 포기하고 부산에 출마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청중 없는 공터에서 연설한 곳입니다.
이준석 후보의 발언,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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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ro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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