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새신랑' 심현섭, 결혼식날 신부에 또 반한 사연? "담대해" ('조선의 사랑꾼')

하수나 2025. 5. 11. 17: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심현섭이 결혼식 당일 잠을 자다 12번이나 깼다고 털어놨다.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선 '54세 새신랑' 심현섭의 누구보다 가슴 떨리는 결혼식 당일을 공개한다.

'새신랑' 심현섭의 결혼식 당일 이야기가 공개되는 '조선의 사랑꾼'은 5월 1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심현섭이 결혼식 당일 잠을 자다 12번이나 깼다고 털어놨다.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선 ‘54세 새신랑’ 심현섭의 누구보다 가슴 떨리는 결혼식 당일을 공개한다.

12일 방송에선 ‘국민 노총각’, ‘연못남(연애 못하는 남자)’으로 불렸지만, ‘울산 그녀’ 정영림을 만나 드디어 화촉을 밝히게 된 심현섭의 결혼식 현장이 시선을 모을 전망이다.

이른 아침, 심현섭은 “너무 떨려서 잠을 설쳤다”며 “4시간 반 동안 12번은 깬 것 같다”고 초긴장 상태임을 밝혔다. 하지만 심현섭의 신부 정영림은 “저는 잘 잤어요”라며 쌩쌩한 모습을 보였고, 심현섭은 “담대하다”며 다시 한 번 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잠을 설쳐 푸석하던 심현섭이 ‘청담동 헤어메이크샵’의 힘으로 환골탈태하는 과정은 물론, “영림이는 몰라”라며 결혼식에서의 ‘서프라이즈’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또 뭘 해도 어설프지만 마음만은 늘 진심인 ‘사랑꾼’ 심현섭에 대한 신부 정영림의 속마음도 들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심현섭 결혼식의 사회자로 화제를 모은 감독 이병헌 섭외의 전말 역시 공개될 예정이다.

‘새신랑’ 심현섭의 결혼식 당일 이야기가 공개되는 ‘조선의 사랑꾼’은 5월 1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