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배용준 'KPGA 클래식 재패'
김상민 2025. 5. 11. 17:24

[서귀포(제주)= 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 기자] 11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서코스 (파71/ 7,120야드)에서 KPGA 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 'KPGA 클래식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배용준이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로 16점을 따내며 최종합계 38점으로 우승했다.
김상민 (smfot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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