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5월 11일 일요와이드
■김문수 대선후보 등록…한덕수 "수용하고 승복"■
국민의힘 대선 후보 자격을 다시 찾은 김문수 후보가 제21대 대통령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한덕수 전 총리는 "모든 것을 겸허하게 수용하고 승복하겠다"며 할 수 있는 일을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전남 경청투어…"반역사 세력 제압"■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전남 지역을 찾아 반역사 세력을 제압하고 국민이 존중받는 나라를 만들자고 말했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 전남 순회를 끝으로 '경청투어'를 마무리하고, 내일 대선 출정식을 갖습니다.
■SKT, '유심 재설정' 도입…"교체 효과"■
SK텔레콤은 실물 유심 교체 없이 유심 일부 정보를 변경할 수 있는 '유심 재설정' 설루션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SK텔레콤은 "유심 재설정은 실물 유심 교체와 동등한 보안 효과"라고 설명했습니다.
■내일 尹 재판 출석 공개…검찰, 김여사 소환■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법원에 도보로 출석하는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될 전망입니다.
한편, 윤 전 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은 김건희 여사에게 이번 주 출석을 통보했습니다.
■미중, '마라톤' 회담…트럼프 "많은 합의"■
미국과 중국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무역 협상을 시작했습니다.
첫날부터 10시간에 걸친 '마라톤' 회담이 이어졌고, 트럼프 대통령은 "큰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김문수 #한덕수 #이재명 #대통령선거 #SKT #해킹 #김건희 #윤석열 #내란우두머리 #미중회담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지수(goodma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위? 상사?" 엉터리 전투복에 '집게 손'까지…육군 포스터 결국 철거
- "전쟁 나면요, 폭동 일어나서 금방 끝납니다"…모사드 오판이 불러온 나비효과?
- "전쟁 수혜주 투자하세요"…불안 심리 악용 피싱 주의보
- 이름에만 남은 '안전'…'아리셀 참사' 판박이
- '26만 온다더니'…BTS 광화문 컴백쇼 후폭풍
- 변호사 성공보수 판례 11년 만에 바뀌나…법원 "일률 금지 안돼"
- 1,700만 고령자 가구 일본…'간병 살인' 피해 연평균 25명
- 수조에 약품 넣자 '쿨쿨'…중국서 유해 성분 마취 활어 유통
- 방글라데시서 열차·버스 충돌…12명 사망·20명 부상
- '그알 사과' SBS 노조 반발에 정청래 "몰염치"·조국 "치 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