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혁명 131주년.. 우원식 국회의장, "국민 주권의 뿌리"
전재웅 2025. 5. 11. 16:53
동학농민혁명 131주년 기념식이 오늘(11일) 정읍 황토현 전적지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지 6년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신규 유족으로 확인된 316명에게 유족 통지서를 전달하고, 혁명의 기치와 희생을 기리는 헌화식 등이 진행됐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 자리에 참석해 3.1운동과 오늘날 광장의 촛불 속에서도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찾아볼 수 있다며, 제대로 기념할 수 있도록 국회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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