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싱가포르 창이공항점 사업권 2029년까지 연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면세점은 싱가포르 창이공항점 주류·담배 사업권 계약 기간이 기존 2026년에서 2029년까지 3년 연장됐다고 11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2020년부터 창이국제공항 1∼4터미널에서 주류·담배를 단독 판매하고 있다.
현재 롯데면세점은 해외 5개국에서 12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창이공항그룹과 협업해 다양한 고객 체험 행사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글로벌 면세점 브랜드로서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롯데면세점은 싱가포르 창이공항점 주류·담배 사업권 계약 기간이 기존 2026년에서 2029년까지 3년 연장됐다고 11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의 싱가포르 창이공항점 전경. [사진=롯데면세점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1/inews24/20250511160340187cwvi.jpg)
롯데면세점은 2020년부터 창이국제공항 1∼4터미널에서 주류·담배를 단독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연장된 사업권은 18개 매장, 총 8600㎡(약 2600평) 규모에 판매 공간에 해당한다.
창이공항은 지난해 6770만 명이 이용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허브공항이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연장을 계기로 브랜드 협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주류 브랜드의 아시아 최초 입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롯데면세점은 해외 5개국에서 12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향후 5년 이내 해외 매출 비중을 30%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창이공항그룹과 협업해 다양한 고객 체험 행사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글로벌 면세점 브랜드로서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분기 롯데면세점의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0% 증가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문수, 대선 후보 지위 지켰다⋯한덕수 교체 '올스톱' 대혼돈[종합]
- 임지연, 5살 연하 남친 '이도현♥' 전역 D-8⋯'미모에 물이 올랐네' [엔터포커싱]
- 송가인 이어 변우석·남궁민도 당했다⋯"회식이라며 고액 주문 뒤 노쇼"
- 혹시 천사세요?⋯어린이날 1.5억 기부하고 백상 온 아이유, 내면에 외모까지 '확신의 천사' [엔터
- '블랙커피', 하루 2잔이면 인슐린 저항성 23%↓⋯특히 '이 성별'에 효과적
- 예쁘긴 진짜 예뻐⋯블랙핑크 지수, 청순미녀의 두근두근 초미니 [엔터포커싱]
- [현장] "GTX 삼성역 뚫리면 더 오르겠죠"⋯들뜬 동탄·분당
- '압도적 존재감' 전지현, 예쁜 애들이 아무리 많아도 이 분위기는 따라올 수 없지 [엔터포커싱]
- 백종원, 50억 아닌 300억 푼다⋯"모든 점주와 함께 가겠다"
- 방탄소년단 진, 기안84도 놀란 '석진92'의 '대환장 매력'⋯(feat.잘생김은 덤) [엔터포커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