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세 딸, 폭풍 성장 근황… “명문 예고 진학”(‘내생활’)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5. 11. 16:03

배우 정웅인의 세 딸, 정세윤 정소윤 정다윤의 근황이 공개된다.
11일 방송되는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20회에서는 정세윤 정소윤 정다윤이 자매들만의 여행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탄다.
과거 ‘한국의 수리 크루즈’라고 불렸던 첫째 정세윤은 아르바이트 경험도 있는 만 17세 청소년으로 성장했다. 둘째 정소윤은 명문 예고에 진학한 미술 학도로 자랐다. ‘봉주르’라는 유행어를 만든 막내 정다윤은 만 12세 중학생이 됐다.
일본 삿포로를 여행지로 결정한 이들은 이날 캐리어 네 개를 들고 공항으로 향한다.
세 사람은 트렁크에 다 싣지도 못하는 큰 캐리어를 들고 공항으로 가는 과정에서부터 난관을 마주한다. 아이들은 택시를 잡는 것부터 어려워한다. 공항에 도착해서도 체크인, 게이트 찾기 등 모든 여정을 셋이서 해결해야 하는 만큼 우여곡절이 이어진다.
삿포로에 도착한 뒤에도 눈 덮인 거리와 무거운 짐은 계속 아이들의 발목을 잡는다. 이 가운데 정세윤은 K-장녀 모드로 캐리어 두 개를 끌고, 환전부터 길 찾기까지 도맡아 하며 동생들을 이끈다.
이를 화면 너머로 지켜보던 정웅인은 “보기 힘들다, 이제 다시 한국으로 와”라며 애틋한 부성애를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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