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SNS에 "내가 밥 사는 게 당연?"…불쾌한 심경 암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사유리가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겨 주목받고 있다.
사유리는 지난 10일 자신의 계정에 "밥 사주는 것이 싫은 게 아니라, 당연히 내가 사줄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싫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유리는 과거에도 SNS와 방송을 통해 자신만의 단단한 가치관과 생활 철학을 담은 발언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사유리가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겨 주목받고 있다.
사유리는 지난 10일 자신의 계정에 "밥 사주는 것이 싫은 게 아니라, 당연히 내가 사줄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싫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테이블 위에 놓인 신용카드가 포착돼 글의 의도를 간접적으로 전했다.
구체적인 상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누군가의 태도나 발언에 불쾌함을 느낀 것으로 보이며, 자신에게 향한 '기대감'이나 '당연한 역할'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한 것으로 해석된다.
사유리는 과거에도 SNS와 방송을 통해 자신만의 단단한 가치관과 생활 철학을 담은 발언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좋은 차 가진 남자를 찾지 말고, 네가 좋은 차를 가져라", "부탁할 때만 연락 오는 게 싫다", "인맥이란 전화번호 수가 아니라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사람의 수" 등 꾸밈없는 소신 발언이 공감을 얻었다.
한편, 사유리는 2020년 서양인의 익명 정자 기증을 통해 아들을 출산하며 비혼모로서의 삶을 선택해 큰 관심을 받았다. 현재는 홀로 아들 젠을 양육하며 다양한 방송과 사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김민수 기자 maxpress@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문수, 마침내 선관위에 '국힘 후보' 등록…"반드시 당선"
- 광복회 "일제시기 우리 국적은?" 대선 공개질의…김문수 답변 관심
- "근로자 12.5% 작년 최저임금 못받아…주휴수당 반영하면 21.1%"
- 尹 "이번 대선 반드시 이겨야…단결하자"[영상]
- 한동훈 "김문수, '한덕수 단일화' 사과하고 尹 출당시켜야"
- "부모급여 월 150만원은 돼야…13세까지는 지원해야"
- 미중 첫 무역협상 종료…11일 협상 재개
- 이재명 '지역화폐 챌린지' 개시…"내수로 경제위기 극복하자"
- 이재명 후보 "반민주공화국 세력 제압하고 진짜 대한민국 만들자"
- 속초 방파제서 추락한 60대 부부 40분 만에 구조…아내 구하려다 남편도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