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진 “권영세 즉각 당원권 정지해야…권성동·이양수도” [자막뉴스]

2025. 5. 1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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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후보 자격을 회복했지만 캠프를 중심으로 앙금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 후보의 측근인 차명진 전 의원이 오늘(11일) SNS에 글을 올려 권영세 비대위원장에 대해 "사퇴만으로는 안 된다. 즉각 당원권 정지 3년"이라고 말했는데요.

이어 "권성동 너도 당원권 정지 3년", "이양수 너도 당원권 정지 3년"이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11일 정오 현재는 해당 게시글을 볼 수 없는 상태가 됐는데요.

자세한 내용, 자막뉴스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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