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정책 산실, 충남좋은정책포럼 창립 첫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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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지역에서나 누구든지 좋은 정책의 균등한 수혜자로서,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공생과 행복의 사회를 실현해 가겠습니다."
좋은 정책의 산실을 자임한 충남좋은정책포럼이 지난 9일 창립식과 함께 정책 세미나로 첫 발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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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데이터 허브 육성 주제 창립 세미나 개최

[천안]"어느 지역에서나 누구든지 좋은 정책의 균등한 수혜자로서,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공생과 행복의 사회를 실현해 가겠습니다."
좋은 정책의 산실을 자임한 충남좋은정책포럼이 지난 9일 창립식과 함께 정책 세미나로 첫 발을 내디뎠다. 9일 남서울대 지식정보관 2층 사랑홀에서 창립식을 가진 좋은정책포럼은 15개 시군 공동대표로 최재용 전 소청심사위원장(천안), 나소열 전 서천군수, 김정섭 전 공주시장, 황재만 전 아산시의회의장, 김명숙 전 충남도의원(청양) 등 15명을 위촉했다. 포럼은 창립선언문에서 "좋은 정책이 좋은 사회를 만들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능하게 한다는 신념 아래 모였다"고 밝혔다. 또 "시민의 입장에서 정책을 개발하고 지방과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는 한편, 정책 집행과정 모니터링을 통해 정책이 올바르게 실현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며 "정책의 주체로서, 그리고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창립기념 정책세미나에서 임혁백 좋은정책포럼 이사장은 좋은 정책의 개발과 실현을 통한 지속 가능한 발전 필요성을 기조 강연했다. 포럼의 IT·AI 분과위원장인 단국대 서동혁 교수는 "생성형 AI시대, 충남을 첨단 데이터 허브로 육성"이라는 주제로 두 번째 기조강연을 했다. 서 교수는 "충남도가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의 첨단제조업 데이터 허브로 자리매김한다면 데이터 허브를 통해 다양한 경제주체들이 AI 기술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됨으로써 도내 제조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5인의 패널 토론에서는 데이터 기반 지역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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