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피부과 거의 안 가...데일리 팩+마사지로 얼굴 라인 관리" [RE:뷰]

하수나 2025. 5. 1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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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윤승아가 출산 후 데일리 팩과 마사지로 얼굴 라인과 부종을 관리하고 있다고 자신의 관리법을 공개했다.

11일 윤승아의 온라인 채널 ‘승아로운’에선 ‘봄 브이로그 가족식단, 콜드플레이 콘서트, 운동루틴, 쇼핑 언박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윤승아의 육아와 일상 모습이 담겼다. 윤승아는 혼자 차를 타고 운전하고 가는 모습을 공개하며 “오늘은 마사지 데이다. 다음 달에 촬영들이 많아서 (얼굴 라인 관리를 위해)마사지를 일주일에 한 번 가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근데 확실히 도움이 되게 많이 되는 것 같다. 피부과는 사실 예전에는 그래도 좀 다녔는데 요즘에는 거의 안 가고 있다”라며 "출산 후 레이저를 맞은 후 홍조가 생겨서 저는(레이저 시술을 하기가) 좀 무섭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대신 매일 데일리 팩과 마사지로 라인을 잡아주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 “요즘에 왼쪽으로 좀 부종이 있다. 제가 출산 전후로 확실히 부종이 생겼다. 얼굴이 부어 보인다는 댓글이 있었는데 건강에는 문제가 없고 그냥 순환이 잘 안 되는 것 같다. 확실히 마사지를 하면 순환이 잘 돼서 괜찮을 것 같다”라고 자신의 관리법을 언급했다. 

또 윤승아는 아들 때문에 뭉클한 엄마 마음도 털어놨다. 윤승아는 아들 등원 후 산책을 하며 “오늘 (아들이)등원을 하고 얼떨떨하다. 원이가 처음으로 울지 않고 선생님께 뛰어가서 웃으면서 등원을 했다”라며 “뭔가 되게 행복하면서 성장한 그 느낌에 마음이 되게 울컥한 날이다”라며 아들의 성장에 뭉클한 엄마의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2015년 결혼에 골인, 지난 2023년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승아로운’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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