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한화 이진영, 키움 김윤하 상대 4-0으로 달아나는 솔로 홈런 작렬
이형주 기자 2025. 5. 11. 15: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진영(27)이 달아나는 홈런을 쏘아올렸다.
이날 한화의 외야수 이진영이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진영은 6회초 공격에서 팀에 값진 홈런을 선물했다.
한화는 이진영의 홈런을 앞세워 점수 차를 4-0까지 벌렸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고척] 이형주 기자 = 이진영(27)이 달아나는 홈런을 쏘아올렸다.
한화 이글스는 11일 서울 구로구 고척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한화의 외야수 이진영이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진영은 6회초 공격에서 팀에 값진 홈런을 선물했다.
이진영은 6회초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섰다. 이진영은 1스트라이크 1볼 상황에서 상대 선발 김윤하의 3구 째 122km 짜리 커브를 받아쳤다. 이는 담장 중앙을 넘기는 솔로 홈런이 됐다. 비거리는 130m였다. 한화는 이진영의 홈런을 앞세워 점수 차를 4-0까지 벌렸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스티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제니, 글래머가 이 정도였나?! 비키니에 팬들도 '멘붕' [★PICK] - STN NEWS
- "가슴 A컵→E컵" 유명 개그우먼, 비키니 가슴 자랑 [★PICK] - STN NEWS
- 장원영, 글래머 폼 미쳤다!…S라인+볼륨감 '갓원영' [★PICK] - STN NEWS
- '55살' 김혜수, 수영복 S라인+초글래머 마네킹이네 [★PICK] - STN NEWS
- '장원영 언니' 장다아, 완벽 글래머+청순미까지 '판박이네' [★PICK] - STN NEWS
- 아이유 맞아유?! 침대 위에서 민소매 섹시 '존예' [★PICK] - STN NEWS
- 고아라, 배꼽+가슴 절개 '보일락 말락' 아찔 깜짝! [★PICK] - STN NEWS
- 권은비, 가슴 라인 보일듯 '아슬아슬' 초섹시 [★PICK] - STN NEWS
- '돌싱女' 된 이시영, 시스루 속 글래머는 여전하네! [★PICK] - STN NEWS
- 서예지 미쳤다! 완벽한 글래머+S라인 각선미! [★PICK]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