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밥 사는 게 당연? 그 생각 싫다” 사유리, 저격 글 화제 되자 해명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5. 1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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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의미심장 글. 사진 I 사유리 SNS, JTBC
일본인 방송인 사유리(45)가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가 다시금 해명했다.

사유리는 지난 10일 자신의 계정에 “밥 사주는 것이 싫은 게 아니라 당연히 내가 사줄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싫다”라고 저격성 글을 올렸다.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알리지 않았으나, 이같은 문구와 함께 공개된 사진은 하단에 신용카드가 있는 모습으로 사유리가 누군가의 태도를 저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글은 과거 그녀가 올렸던 글이다.

하지만, 이후 해당 글이 이슈가 되자, 사유리는 11일 다시금 자신의 SNS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헉 저거 13년 전 쓴 글인데. 저격 노노”라며 해명했다.

사유리는 지난 2020년 서양인 익명 정자 기증을 통해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싱글맘으로 아들을 홀로 키우며 다양한 방송에 출연, SNS를 통해서도 육아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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