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현아 “내가 뭐라고 이렇게 예뻐해주나” 컨디션 난조 후 밝힌 심경
하지원 2025. 5. 11. 15:29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현아가 팬들을 향한 사랑을 고백했다.
5월 11일 현아는 소셜 계정에 "내가 뭘 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생각하다가 엄마랑 같이 문구 숍에 다녀왔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현아는 문구점에서 팬들에게 전할 아기자기한 선물을 고르고 있는 모습.
현아는 "난 이런 아기자기한 것들을 정말 좋아하거든 그대들이 주는 사랑에 비하자면 너무도 작고 또 초라하고 별것도 아닌 것처럼 보잘것없다고 느껴지기도 하지만 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나누며 같이 지내고 싶어 우리가 그랬으면 좋겠어"라며 "아니 내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예뻐해 주나 사랑해 주는 건가 싶기도 해 나도 늘 나누며 살게 항상 고맙고 사랑해 정말 고맙고 감사해 우리 건강하게 행복하게 오래 보자"라고 애틋한 마음을 털어놨다.
현아는 지난 4월 30일 새 싱글 ‘못 (Mrs. Nail)(미세스. 네일)’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앞서 지난 9일 컨디션 난조로 KBS '뮤직뱅크'에 불참했던 현아는 건강을 회복하고 11일 오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 무대에 예정대로 출연한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10월 그룹 하이라이트 출신 가수 용준형과 결혼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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