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해킹으로 주가 '쑥'…"더 오른다" 분석한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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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주가는 추가 주주환원과 SK텔레콤 해킹 사태 관련 반사 수혜 기대감으로 한 달간 올랐다. LG유플러스는 매크로(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업종 내 유일하게 주주환원이 시행되는 모멘텀을 앞뒀다. 수주 내 기보유 자사주 소각,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추가 자사주 매입이 기대된다. 주가가 계속해서 완만하게 상승할 전망이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6% 증가한 2554억원으로 시장 기대치(2452억원)를 소폭 상회했다. 매출액은 무난했고 비용 효율화가 눈에 띄었다. 신임 최고경영자(CEO)는 저수익성/비핵심 사업 정리 등 수익성 극대화에 방점을 뒀다. 비용 효율화와 SK텔레콤 가입자 흡수를 반영해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9901억원으로 2% 상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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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와 롯데시네마 합병은 CJ CGV에 큰 영향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 합병 법인의 극장 M/S는 CJ CGV와 유사하거나 소폭 높을 것으로 본다. 합병을 통해 경쟁 강도가 높아질 가능성은 없고, CJ CGV는 국내 극장 구조 개선을 위한 비용 효율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1분기 CJ CGV의 매출액은 5336억원(전년 동기 대비 +35.8%), 영업이익 32억원(-29.5%)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 올해 1분기 국내 관람객 수는 2081만명으로 전년 대비 약 33% 하락했다. 지난 8일 기준 2분기 국내 관람객 수는 872만명으로 전년의 27%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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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은 올해 출점 가이던스를 과거 5개년 평균(약 900개)의 76%에 불과한 700개로 제시했다. 과거와 같은 고 밸류에이션 부여를 위해서는 출점을 통한 양적 성장보다 기존점 성장률 반등에 따른 질적 성장이 필요하다. 이는 상품 경쟁력 강화와 본부 임차 매장 확대 전략을 통해 실현 가능하다.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200억원(전년 동기 대비 +3.2%), 226억원(-30.7%)을 기록했다. 시장 기대치를 28% 하회했다. 비우호적인 기상 환경과 영업 일수 부족, 내수 소비 침체 여파로 1분기 기존점 성장률은 2.1% 하락했다. 특히 객수가 3.2% 감소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2분기부터는 상황 반전이 기대된다.
목표주가 하향은 외형 성장 부진을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하향한 점에서 기인한다. 현재 밸류에이션은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10배로 밴드 하단을 이탈한 상태다.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객수와 기존점 성장률 반등이 가시화돼야 할 것이다.
박수현 기자 literature1028@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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