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영·전미르 등 15명, 12일 논산훈련소 입소...상무서 군복무
이석무 2025. 5. 11. 15:15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상무 야구단 입단 테스트에서 합격한 프로야구 선수들이 오는 12일 입대한다.


상무에 입단하는 선수는 키움히어로즈 외야수 장재영과 내야수 이승원, 투수 이종민, 롯데자이언츠 투수 전미르, 진승현, 내야수 강성우, KIA타이거즈 투수 김민재, 내야수 김두현, LG트윈스 투수 정지헌, SSG랜더스 투수 신헌민, 외야수 정현승, NC다이노스 외야수 박한결, 포수 신용석, 삼성라이온즈 내야수 김호진, 한화이글스 투수 김규연 등 총 15명이다.
반면 삼성의 핵심 불펜 이호성은 상무에 지원했으나 구단과 협의 후 취소했다. KT위즈는 지원한 선수는 있었지만 합격자가 나오지 않았다. 두산베어스 소속 선수 가운데는 지원자가 없었다.
이들은 지난달 10일 최종 합격 통보를 받고 입대를 준비해왔다.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군사훈련을 받은 뒤 상무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이석무 (sport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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