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미네소타, 나란히 적지에서 웃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 컨퍼런스 준결승에서 상위 시드팀들이 적지에서 웃었다.
동부 2번 시드 보스턴 셀틱스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3번 시드 뉴욕 닉스와 시리즈 3차전에서 115-93으로 이겼다.
이 승리로 2패 뒤 1승을 기록하며 시리즈 전적 1승 2패를 만들었다.
서부 6번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7번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시리즈 3차전에서 102-97로 이기며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앞서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 컨퍼런스 준결승에서 상위 시드팀들이 적지에서 웃었다.
동부 2번 시드 보스턴 셀틱스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3번 시드 뉴욕 닉스와 시리즈 3차전에서 115-93으로 이겼다.
이 승리로 2패 뒤 1승을 기록하며 시리즈 전적 1승 2패를 만들었다.

제이슨 테이텀이 22득점 9리바운드 7어시스트, 제일렌 브라운이 18득점, 데릭 화이트가 17득점, 알 호포드가 15득점 기록했다. 벤치에서는 페이튼 프리차드가 23득점 올렸다.
뉴욕은 제일렌 브런슨이 27득점, 칼-앤소니 타운스가 21득점 15리바운드, 미칼 브리짓스가 12득점 기록하며 분전했으나 빛이 바랬다.
서부 6번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7번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시리즈 3차전에서 102-97로 이기며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앞서갔다.

앤소니 에드워즈가 36득점, 줄리우스 랜들이 24득점 10리바운드 12어시스트, 제이든 맥다니엘스가 15득점 기록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스테판 커리의 공백이 아쉬웠다. 지미 버틀러가 33득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 버디 힐드가 14득점, 케본 루니가 30득점 올렸으나 거기까지였다.
[미니애폴리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차은우 군악대 면접 포착”…이르면 7월 입대, 팬心 술렁 - MK스포츠
- 원빈 “故 김새론 조문 외 관련된 바 전혀 없어” 가세연 제보에 선긋기 (공식) - MK스포츠
- “밤은 멈추지 않았다”…제니 품에 안긴 로제, 블랙핑크의 애프터 무드 - MK스포츠
- 영국 출생 한국인 부모에 자란 중국이 열광하는 여배우, 완벽 뒤태 S라인 머메이드 드레스룩 - MK
- 한국의 오타니 김성준, 텍사스와 130만 달러에 계약 합의! 새로운 전설 될까 - MK스포츠
- 갈수록 심각해지는 미성년자 불법 스포츠도박 확산…경각심 높여야 - MK스포츠
- 손흥민이 돌아온다... 포스테코글루 감독 “교체 출전 기대”···SON도 복귀 예고 “곧 경기장에
- 달라진 성남, 마음가짐부터…에이스 박지원 “좋은 축구를 보여줄 수 있어요” [김영훈의 슈퍼
- “선수들 잘 다독여”…‘33년 만에 11연승’ 한화 미친 상승세에는 베테랑들 존재감 있었다 [MK
- ‘정상빈 19분’ 미네소타, 메시 앞세운 마이애미 제압 [MK현장]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