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8강·홍천 탈락’ KXO 3x3 홍천 라이트 퀘스트 8강 대진 완성…3x3 챌린저 티켓 향한 토너먼트 시작 [MK홍천]
홍천은 떨어졌고 서울은 올라갔다.
11일 홍천 토리숲 특설코트에서 열린 NH농협은행 2025 KXO 3x3 홍천 라이트 퀘스트 조별리그 일정이 모두 끝났다.
이번 홍천 라이트 퀘스트는 항저우, 쿤밍의 불참으로 총 10개 팀이 경쟁했다. 그리고 각 조 1, 2위 팀이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 FIBA 3x3 챌린저 티켓을 놓고 정면 승부한다.

B조는 슈베르니가 2전 전승과 함께 8강에 진출했다. 서울은 슈베르니에 패배했으나 항저우의 불참으로 2위, 8강에 올랐다.
쿤밍이 없는 C조도 스카이라이너스, 포데브라디가 1, 2위로 결선 토너먼트에 올랐다. 스카이라이너스는 포데브라디를 꺾고 1위가 됐다.
D조는 사가미하라가 2전 전승을 거두며 일찌감치 8강에 진출했다. 그리고 데스 매치에서 김한성이 버틴 하프 코트 그룹이 싱가포르를 꺾고 마지막 8강 티켓을 차지했다.
이로써 8강은 점프샷과 포데브라디, 사가미하라와 서울, 슈베르니와 하프 코트 그룹, 스카이라이너스와 위더레흐트가 만나게 됐다.

A조
점프샷 2승
위더레흐트 1승 1패
홍천 2패
B조
슈베르니 2승
서울 1승 1패
항저우 2패
C조
스카이라이너스 2승
포데브라디 1승 1패
쿤밍 2패
D조
사가미하라 2승
하프 코트 그룹 1승 1패
싱가포르 2패
▲ NH농협은행 2025 KXO 3x3 홍천 라이트 퀘스트 8강 대진
점프샷-포데브라디
사가미하라-서울
슈베르니-하프 코트 그룹
스카이라이너스-위더레흐트
[홍천=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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