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민철 '핀하이로 보내 버디 찬스를 만들다'
김상민 2025. 5. 11. 14:47

[서귀포(제주)= 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 기자] 11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서코스 (파71/ 7,120야드)에서 KPGA 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 'KPGA 클래식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최민철이 4번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김상민 (smfoto@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0억에 250억 더”…“나도 억울, 미치겠다”는 백종원이 내린 결단
- 1년새 7% 올랐다…'국민 음식'에 무슨 일이
- “더러운 창녀야 꺼져” 길 걷다 인종 차별 당한 한국인…佛 발칵
- 깜빡 잊힌 '154조'…치매머니 관리는[상속의 신]
- “아내 구하려다 남편도 바다로 추락”…생사 넘나든 ‘40분’
- 블랙핑크 제니가 극찬한 이것…형만한 '아우' 나올까[먹어보고서]
- 완벽주의자 남편의 가스라이팅 이혼사유 될까[양친소]
- "출퇴근 지켰는데" 헤어디자이너는 근로자일까?[슬기로운회사생활]
- 사법부 존중 없는 민주…입법권 앞세워 뿌리째 뒤흔든다
- 4살 딸 길가에 버린 母…게임 男과 숙박업소로 [그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