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창단 첫 '7경기 연속' 홈경기 매진…한화 12연승 저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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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연승 기록을 써 내려가는 가운데, 그 역사를 직관하기 위해 야구장에도 만원 관중이 몰렸다.
키움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경기가 매진됐다고 밝혔다.
키움은 지난 1일 롯데 자이언츠전, 5~7일 KIA 타이거즈와의 3연전에 만원 관중이 들어찬 데 이어 9일 한화전에도 관중석이 가득 차면서 구단 역사상 최초로 5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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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지난 3월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시범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경기를 즐기고 있다. 2025.03.16. kgb@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1/newsis/20250511143506639mzke.jpg)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연승 기록을 써 내려가는 가운데, 그 역사를 직관하기 위해 야구장에도 만원 관중이 몰렸다.
키움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경기가 매진됐다고 밝혔다.
경기 시작 3분 만인 오후 2시3분께 1만6000장의 표가 모두 팔렸다.
키움은 지난 1일 롯데 자이언츠전, 5~7일 KIA 타이거즈와의 3연전에 만원 관중이 들어찬 데 이어 9일 한화전에도 관중석이 가득 차면서 구단 역사상 최초로 5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한 바 있다.
이어진 두 경기에도 고척스카이돔엔 구름 관중이 몰렸고, 키움은 구단 창단 첫 7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세웠다.
한편 올 시즌 초반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한화는 이날 키움과의 경기를 통해 33년 만의 12연승에 도전한다. 연패에 빠진 최하위 키움은 반전을 노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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