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김정난, 혼자 사는 3층집 화려하네 “우리집은 거대한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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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난이 혼자 살고 있는 3층 집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김정난이 여섯 마리 반려묘와 함께하는 일상을 담은 집을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극 중에서 주로 재벌 2세 역할을 맡아온 김정난은 "실제 집은 재벌이랑 다르게 큐트하다"는 제작진의 말에 "우리 집은 완전 거대한 캣타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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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난이 혼자 살고 있는 3층 집을 공개했다.

최근 김정난의 유튜브 채널에는 '권력자 전문 배우 김정난의 CUTE 타운하우스 | 정난이를 부탁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김정난이 여섯 마리 반려묘와 함께하는 일상을 담은 집을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정난은 "촬영하러 온다고 그래서 일부러 좀 안 치웠다. 대충 치웠다"며 리얼한 집 내부를 소개했다.
가장 먼저 2층 거실로 향한 가운데, 분홍색의 컬러풀한 소파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정난은 소파에 대해 "색깔이 예뻐서 샀다. 방수 재질이라 고양이들이 가끔 심술 나면 가죽 소파 위에도 오줌 싼다. 가죽에 안 스며들 것 같은데 아주 잘 스며들더라"고 전했다.

거실 한쪽에는 고양이들을 위한 캣타워와 캣휠도 마련돼 있었다. 고양이 여섯 마리의 집사라는 김정난은 "19살 마리, 18살 타미, 18살 루루, 12살 루카, 12살 레오, 8살 신비와 함께 살고 있다. 모든 게 다 고양이한테 맞춰져 있다. 고양이 살림이 너무 많다"고 설명했다.
극 중에서 주로 재벌 2세 역할을 맡아온 김정난은 "실제 집은 재벌이랑 다르게 큐트하다"는 제작진의 말에 "우리 집은 완전 거대한 캣타워"라고 밝혔다.

뒤이어 공개된 주방에서는 커다란 창문을 통해 울창한 나무들이 한눈에 들어와 감탄을 자아냈다. 김정난은 "여기 진짜 콘도다. 조금 있으면 벚꽃이 피고, 가을에는 단풍이 든다. 겨울에는 눈이 엄청나게 쌓여서 너무 예쁘다"며 "사계절이 진짜 액자로 딱 보이는 집"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3층에는 김정난의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아늑한 침실과 옷방이 마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인 김정난은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김정난은 나이 때문에 간혹 결혼 혹은 이혼했다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지금까지 결혼한 적 없는 '미혼'이다.
김정난은 과거 화보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한 질문에 “결혼은 아직도 내게 낯선 단어”라며 “시간이 지날수록 결혼에 대한 두려움이 더욱 커진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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