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 투자한 지석진, 녹화 중 투자관리사 전화에 심각 “급한 일” (핑계고)

하지원 2025. 5. 1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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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뉴스엔DB
채널 ‘뜬뜬 DdeunDdeun’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지석진이 미국 국채 투자 근황을 전했다.

5월 10일 채널 '뜬뜬 DdeunDdeun'에는 '먹빵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게스트로는 박보검, 김소현, 이상이가 출연했다.

이날 지석진은 투자 관리사로부터 전화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지석진은 "내가 미국 국채에 좀 들어가 있다"고 밝혔다.

계속된 전화에 지석진은 투자 관리사에게 "통화가 지금 불가능하다. 지금 녹화하고 있다. 급한 일이냐. 알겠다"고 전했다.

이상이는 "관세다 뭐다 요즘 난리죠"라며 어려운 상황을 언급했고 지석진은 "다들 투자 어떻게 하고 있냐"고 궁금해했다.

박보검은 "가끔 투자 한다"고, 김소현은 "알아가려고 하는 스타일이다. 꼼꼼하게 해나가고 있는 중이다. 이제 좀 주위 얘기 들으면서 배운다"고 말했다.

이상이는 "전 굉장히 안정적이다. 항상 거의 예금해 놓는데 작년부터 이자가 많이 떨어져서 속상하더라"고 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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