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 “코첼라 후 첫 컴백, 엔하이픈스러움 담았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5. 1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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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하이픈이 코첼라로 좋은 반응을 얻은 소감을 밝혔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11일 오후 1시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엔하이픈 미니 6집 '디자이어 : 언리쉬(DESIRE : UNLEASH)' 콘셉트 시네마 프리미어 이벤트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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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사진l강영국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코첼라로 좋은 반응을 얻은 소감을 밝혔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11일 오후 1시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엔하이픈 미니 6집 ‘디자이어 : 언리쉬(DESIRE : UNLEASH)’ 콘셉트 시네마 프리미어 이벤트를 열었다.

이날 제이크는 코첼라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새 앨범 활동 각오가 남다를 것 같다는 말에 “코첼라는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너무 재미있게 무대하고 왔다. 코첼라를 통해 엔하이픈에 관심을 갖게 된 분들이 계신 상황에서 나오는 앨범이라 큰 사랑 받았으면 좋겠다. 특히 이번 앨범이 엔하이픈스러운 앨범이라, 처음 보시는 분들도 저희의 색깔과 매력을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밝혔다.

또 콘셉트 시네마 주제가 욕망인데, 엔하이픈이 가지고 있는 욕망은 무엇이냐는 말에는 “욕망은 인간의 본능이고, 욕망을 가져야 목표가 생긴다고 생각한다. 엔하이픈으로서 더 많은 분들에게 저희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다.이번 연도에 준비한 게 많기 때문에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답했다.

콘셉트 시네마는 엔하이픈만이 보여줄 수 있는 독보적인 장르의 콘텐츠 시리즈다. 엔하이픈은 지금까지 앨범의 주요 테마가 스토리를 시각화한 콘셉트 트레일러를 선보여 왔다. 이번 콘셉트 시네마는 영화 ‘악마와의 토크쇼’를 모티브로,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했다.

한편 엔하이픈은 내달 5일 미니 6집 ‘디자이어 : 언리쉬’로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사랑하는 너에게 느끼는 욕망을 엔하이픈만의 감정으로 전달하는 스토리를 담았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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