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천체사진] 탐사선에서 바라본 금성
홍다영 기자 2025. 5. 1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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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은 지구의 '쌍둥이 행성'으로 불린다.
금성은 태양계에서 지구와 가장 가까이 있으며 크기도 비슷하다.
구소련은 1961년 탐사선 베네라 1호를 시작으로 금성을 탐사했다.
금성의 활화산 활동은 지구의 진화 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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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은 지구의 ‘쌍둥이 행성’으로 불린다. 금성은 태양계에서 지구와 가장 가까이 있으며 크기도 비슷하다. 중력은 지구의 90%다. 인류는 우주 개발 초기부터 금성을 탐사했다. 구소련은 1961년 탐사선 베네라 1호를 시작으로 금성을 탐사했다. 사진은 베네라 14호가 1982년 바라본 금성이다. 금성은 온도가 500도에 가까울 정도로 높은데 최근 활화산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성의 활화산 활동은 지구의 진화 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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