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파죽의 11연승' 한화, '키움전 ERA 1.93' 와이스 앞세워 12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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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법을 잊은 한화 이글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연승 행진을 이어갈까.
한화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과 원정경기서 12연승에 도전한다.
한화는 10일 키움전서 선발투수 코디 폰세의 6이닝 9탈삼진 1실점 호투와 16안타 9득점을 몰아친 타선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9-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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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지는 법을 잊은 한화 이글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연승 행진을 이어갈까.
한화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과 원정경기서 12연승에 도전한다.
이날 한화는 황영묵(2루수)-에스테반 플로리얼(중견수)-문현빈(지명타자)-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이진영(우익수)-김태연(좌익수)-이재원(포수)-이도윤(유격수)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라이언 와이스(5승 1패 평균자책점 3.91)가 나선다.
이에 맞서는 홈팀 키움은 송성문(3루수)-최주환(지명타자)-이주형(중견수)-야시엘 푸이그(좌익수)-루벤 카디네스(1루수)-김태진(유격수)-박주홍(우익수)-김재현(포수)-전태현(2루수)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투수 김윤하(7패 평균자책점 7.12)는 시즌 첫 승 수확에 도전한다.
한화는 10일 키움전서 선발투수 코디 폰세의 6이닝 9탈삼진 1실점 호투와 16안타 9득점을 몰아친 타선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9-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한화는 1992년 빙그레 시절 이후 무려 33년 만에 11연승을 달성하며 더블헤더를 모두 승리한 LG 트윈스(25승 14패 승률 0.641)를 1경기 차로 따돌리고 단독 1위(26승 13패 승률 0.667)를 유지했다.

팀의 연승을 이어가기 위해 나서는 선발 와이스는 최근 컨디션이 매우 좋다. 4월 10일 두산 베어스전을 시작으로 선발 5연승을 질주 중이다. 해당 기간 성적은 5경기 5승 무패 평균자책점 2.48, 32⅔이닝 37탈삼진으로 '대전 예수'의 위엄을 완전히 회복했다.
와이스는 올 시즌 키움을 상대로 첫 등판에 나선다. 지난해에는 2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1패를 기록했으나, 평균자책점 1.93(14이닝 5실점 3자책)으로 매우 강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뉴스1, 한화 이글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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