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리, 모자에 잡아먹혔네‥멀리서도 눈에 띄는 아기피부

하지원 2025. 5. 1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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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조유리가 캐주얼한 공항룩을 선보였다.

조유리는 5월 10일 오후 해외 일정을 마치고 김포공항 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조유리는 항공점퍼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조유리는 화이트 로고가 돋보이는 블랙 캡을 쓰고 얼굴을 일부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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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리
조유리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가수 겸 배우 조유리가 캐주얼한 공항룩을 선보였다.

조유리는 5월 10일 오후 해외 일정을 마치고 김포공항 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조유리는 항공점퍼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조유리는 화이트 로고가 돋보이는 블랙 캡을 쓰고 얼굴을 일부 가렸다. 조유리의 작은 얼굴과 민낯에도 빛나는 새하얀 피부가 눈길을 끈다.

한편 조유리는 지난 9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K팝 팬&아티스트 페스티벌 'KCON JAPAN 2025' 무대에 올랐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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