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규 "이젠 김문수 당선 위해 뜻 하나로 모을 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은 11일 "이젠, 김문수 후보의 당선을 위해 뜻을 하나로 모을 때"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당원들의 총의로 김문수 후보가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확정됐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이철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이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5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5.03.05. jhope@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1/newsis/20250511132538482jbqi.jpg)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은 11일 "이젠, 김문수 후보의 당선을 위해 뜻을 하나로 모을 때"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당원들의 총의로 김문수 후보가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확정됐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국민의힘 동해·태백.·척·정선군 당원협의회는 오늘 오후 4시에 김 후보의 승리를 위한 지역 선대위 출정식을 거행한다"며 동해·태백·삼척시민과 정선군민여러분, 후보 선출 과정의 모습에 우려하며 격려와 질책을 보내주신 분들이 많으셨다. 한분 한분의 말씀들을 깊이 새기겠다"고 썼다.
이어 "이러한 사태를 막지못해 송구한 마음"이라며 "국민의힘 당원들께서는 단일화는 꼭 이뤄야 된다고 생각했지만 그 절차적 정당성을 더 소중한 가치로 판단하셨다. 이것이 이재명의 민주당과 다른 모습"이라고 했다.
그는 "아버지 이재명이 모든 권력을 독점하고 맹목적으로 환호하는 개딸들에게 나라의 미래를 맡길수 있겠느냐"며 "대한민국을 수렁으로 몰아갈 독재 국가는 막아내야 한다. 그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이라 생각한다. 대한민국과 동해·태백·삼척·정선의 미래만 생각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 고백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손톱 물어뜯다 하루만에 '퉁퉁'…손가락 절단 위기 처한 美여성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
- 프리지아 "갤럭시 쓰는 남친 싫다…폰으로 날 찍으면 짜증나"
- '왕사남' 옥에 티 '호랑이 CG', 결국 수정한다
- '성형 1억' 조두팔, 팔 전체 문신제거 "2800만원 들었다"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