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한덕수, 김문수 후보의 길에 끝까지 함께해달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통령직에서 파면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후보 교체 사태가 김문수 후보로 일단락된 데 대해 "격렬한 논쟁과 진통이 있었지만 여전히 건강함을 보여주었다"며 "한덕수 전 총리도 김 후보의 길에 끝까지 함께해줄 거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전한길 뉴스'를 통해 <국민께 드리는 호소> 글을 공개하고, "한덕수 전 총리가 출마 선언 당시 밝혔던 '자유민주주의와 국가 번영을 위한 사명'은 이제 김문수 후보와 함께 이어가야 할 사명이 되었다"며 "그 길에 끝까지 함께해 주시리라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국민께>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직에서 파면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후보 교체 사태가 김문수 후보로 일단락된 데 대해 "격렬한 논쟁과 진통이 있었지만 여전히 건강함을 보여주었다"며 "한덕수 전 총리도 김 후보의 길에 끝까지 함께해줄 거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전한길 뉴스'를 통해 <국민께 드리는 호소> 글을 공개하고, "한덕수 전 총리가 출마 선언 당시 밝혔던 '자유민주주의와 국가 번영을 위한 사명'은 이제 김문수 후보와 함께 이어가야 할 사명이 되었다"며 "그 길에 끝까지 함께해 주시리라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후보를 지지했던 모든 국민 여러분께 호소드린다"며 "이제는 마음을 모아달라, 우리의 싸움은 내부가 아니라, 외부의 전체주의적 도전에 맞서는 싸움"이라고 말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저 윤석열도 끝까지 여러분과 함께할 거"라며 "이제 우리는 단결해야 하고, 반드시 승리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지선 기자(ezs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14808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검찰, '공천개입 의혹' 김건희 여사에 정식 출석 요구
- 김문수, 대선후보 등록 마쳐‥"당원께 감사‥화합할 때"
- 한덕수 "모든 것을 겸허히 승복‥할 수 있는 일 돕겠다"
- 민주당, '한덕수 → 김문수' 재교체에 "윤석열당이 전광훈당으로"
- SK텔레콤, 내일 '유심 재설정' 설루션 도입‥"유심 교체와 같은 효과"
- 경남 찾은 이재명 "내란당이 내란 후보 옹립"
- 트럼프가 사랑하는 '위대한 밀러', 유대 소년은 왜 반이민 전사가 됐나 [World Now]
- 인도-파키스탄, 국제사회 중재에 극적 휴전 합의
- 충남 태안서 공터에 주차된 차량에 불‥다친 사람 없어
- 인천 서구서 물류센터 출근 버스가 도로 연석 들이받아‥7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