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클로저’ 정해영, 최연소 5시즌 연속 10세이브에 ‘-1’
이한주 MK스포츠 기자(dl22386502@maekyung.com) 2025. 5. 1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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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마무리 투수 정해영이 유의미한 기록 달성을 앞두고 있다.
11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정해영은 역대 최연소 5시즌 연속 10세이브 달성을 앞두고 있다.
정해영은 10일까지 16경기에서 9세이브를 기록하며 역대 10번째 5시즌 연속 10세이브까지 1개를 남겨두고 있다.
기존 최연소 5시즌 연속 10세이브 기록 보유자는 2023시즌 만 25세에 달성한 고우석(전 LG 트윈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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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마무리 투수 정해영이 유의미한 기록 달성을 앞두고 있다.
11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정해영은 역대 최연소 5시즌 연속 10세이브 달성을 앞두고 있다.
정해영은 10일까지 16경기에서 9세이브를 기록하며 역대 10번째 5시즌 연속 10세이브까지 1개를 남겨두고 있다.


정해영은 데뷔 시즌인 2020년 8월 30일 광주 KT위즈 더블헤더 2차전에서 첫 세이브를 올렸다. 2년차인 2021시즌부터 본격적으로 팀의 마무리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고, 34세이브를 달성하며 핵심 불펜으로 자리잡았다. 이후 2024년 4월 24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22세 8개월 1일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100세이브 기록과 마주한 바 있다.
기존 최연소 5시즌 연속 10세이브 기록 보유자는 2023시즌 만 25세에 달성한 고우석(전 LG 트윈스)이다. 올해 만 24세를 앞두고 있는 정해영이 기록을 달성하게 되면 최연소 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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