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명환, 심근경색으로 별세…오늘(11일) 발인
유지혜 기자 2025. 5. 11. 11:38

선 굵은 감초 연기로 사랑 받은 배우 정명환이 영면에 들었다. 향년 65세.
11일 오전 6시 30분 서울 강동구 강동성심병원에서 고(故) 정명환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장지는 서울 추모공원이다.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에 따르면, 정명환은 8일 자택에서 사망했다. 사인은 심근경색으로 알려졌다.
1963년생인 정명환은 1986년 MBC 1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 '여명의 눈동자' 등 당대 히트드라마 뿐만 아니라 '허준', '이산' 등 다양한 사극에서 활약하며 시청자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다만, 지난 2014년 드라마 '불꽃 속으로'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은 하지 않았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사진=MBC 방송 캡처
11일 오전 6시 30분 서울 강동구 강동성심병원에서 고(故) 정명환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장지는 서울 추모공원이다.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에 따르면, 정명환은 8일 자택에서 사망했다. 사인은 심근경색으로 알려졌다.
1963년생인 정명환은 1986년 MBC 1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 '여명의 눈동자' 등 당대 히트드라마 뿐만 아니라 '허준', '이산' 등 다양한 사극에서 활약하며 시청자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다만, 지난 2014년 드라마 '불꽃 속으로'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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