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3세' KIA 마무리 정해영, 최연소 5시즌 연속 10SV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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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마무리 정해영이 역대 최연소 다섯 시즌 연속 10세이브 달성을 앞두고 있다.
기존 최연소 다섯 시즌 연속 10세이브 기록 보유자는 2023 시즌 만 25세 시즌에 달성한 고우석(전 LG)이다.
2001년 8월 23일 생으로 만 23세인 정해영이 기록을 달성하면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우게 된다.
2024년 4월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전에선 22세 8개월 1일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100세이브 기록도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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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KIA타이거즈 마무리 정해영이 역대 최연소 다섯 시즌 연속 10세이브 달성을 앞두고 있다.
만 23세인 정해영은 지난 10일까지 16경기에서 9세이브를 기록 중이다. 역대 열 번째 5시즌 연속 10세이브까지 1개를 남겨두고 있다.
기존 최연소 다섯 시즌 연속 10세이브 기록 보유자는 2023 시즌 만 25세 시즌에 달성한 고우석(전 LG)이다. 2001년 8월 23일 생으로 만 23세인 정해영이 기록을 달성하면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우게 된다.


2년차인 2021년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팀의 마무리 투수가 됐다. 그 해 34세이브를 달성하며 팀의 핵심 불펜으로 자리 잡았다.
2024년 4월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전에선 22세 8개월 1일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100세이브 기록도 달성한 바 있다.
이석무 (sport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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