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마틴, 727마력으로 무장한 슈퍼 SUV ‘DBX S’ 공개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2025. 5. 11. 11:30
더욱 대담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 적용
완성도 높은 패키징으로 경쟁력 강화해
애스턴마틴 DBX S 공개
애스턴마틴 DBX S 공개
애스턴마틴 DBX S 공개
애스턴마틴 DBX S 공개
완성도 높은 패키징으로 경쟁력 강화해

[서울경제] 영국의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브랜드의 SUV 포지션을 담당하는 DBX 라인업에 새로운 변화를 더하며 ‘더욱 강력한 슈퍼 SUV’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DBX S가 그 주인공이며 시각적인 변화는 물론이고 모터스포츠의 경험, 그리고 하이엔드 모델인 ‘발할라’ 개발 등을 통한 노하우가 적극적으로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
실제 DBX S는 기존 DBX에 비해 새로운 프론트 그릴은 물론이고 프론트 바디킷의 디테일 등을 새롭게 다듬었다. 여기에 새로운 디자인의 휠 등이 더해져 매력을 더한다.

이어지는 후면 디자인 역시 새로운 리어 디퓨저를 적용한 바디킷을 더해 애스턴마틴 고유의 유려한 매력과 동시에 ‘고성능 모델’의 정체성을 더욱 선명히 드러낸다.
실내 의 ‘기본적인 구성’은 DBX와 동일한 모습이지만 세부적인 디테일의 변화를 통해 DBX 대비 ‘상위 모델’의 존재감을 과시한다. 여기에 소재 부분에서도 개선이 이뤄졌다.

실제 S 전용의 인테리어 패키징에는 헤링본 패턴 디자인을 적용한 시트와 알칸타라 및 세미 아날린 가죽 등을 더할 수 있고, 최신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기능성을 더한다.
더불어 다채로운 편의사양 및 기능 요소를 통해 일상의 여유를 더할 뿐 아니라 차량 공간에 최적화된 바워스 앤 월킨스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언제든 최고의 음향 경험을 보장한다.
DBX S는 기존 모델 대비 20마력 개선된 727마력의 V8 4.0L 바이 터보 엔진은 더욱 풍부한 배기 사운드, 그리고 우수한 주행 경험을 보장하는 9단 변속기와 조합된다.

이를 통해 DBX S는 정지 상태에서 단 3.3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가속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최고 속도 역시 309km/h에 이르며 ‘슈퍼 SUV’의 매력을 더욱 강조한다.
이외에도 개선된 파워트레인 구성은 물론이고 경량화된 부품의 적용, 그리고 주행 품질을 개선하는 각종 조율 등이 더해진 만큼 DBX S는 더욱 ‘수준 높은 주행’을 약속한다.
한편 애스턴마틴은 DBX S 공개와 동시에 판매를 시작했으며 구체적인 고객 인도는 오는 3분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autolab@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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